아기 차에 방치한 사건 정리

아기 차에 방치한 사건때문에 말이 많다.

6개월 된 아기라면 남 손에 맡겨도 불안한 게 엄마의 마음이고 부모의 마음인데
그냥 손을 떠나서 차안에 방치를 하다니.. 이건 교육을 적게 받았던 상식이 없던 자식에 대한 애정이 없는 것으로 해석된다.

이번 사건의 경우 도로 주차선 없는곳에 주차를 하였는데, 바로 앞에 의자가 놓여 있었음에도 그냥 주차를 하였다고 한다.
자동차에 비상 연락처나 전화번호 하나라도 남기는 것이 상식이지만 차주에게 연락할 수 있는 번호는 전혀 없었는데

기가 막힌건 여러 사람이 있었음에도 6개월된 아기를 차에 두고 간 것이다.
누군가의 신고로 출동한 119대원이 아이를 구조하고 경찰에 연락해 차주에게 이 사실을 알릴 수 있었다는데

연락을 받은 후 50분이 지나서 왔다는 것은 
처음부터 그 이상의 시간을 방치해두겠다고 하고 두고 간 것이라 생각된다.

보니까 차에 카시트도 없던데,, 진짜 너무 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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