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패질 관련은 손을 뗀지 오래지만 간만에 대패질의뢰가 들어와서 살짝 건드렸더니 위처럼 관광크리.
위 짤방은 한 소녀가 실수로 뜨거운 물에 들어가 놀라는거지 절대로 H 라든가 그런 장면이 아,아니라능!!

그건그렇고 날씨가 꽤 추워졌습니다, 짐짝에 눌러놨던 전기 매트까지 꺼내 쓰고있을 정도니 말 다했죠.
슬슬 금년 말이 다가오는데 연례 행사(?)와 같은 TOP100부터 시작, 온갖 병맛 배틀도 슬슬 시작 될 테구요.
((솔직히, 지금도 이글루스에 몇몇 사람들이랑 치이는게 짜증나서 그냥 조용조용히 지내고있긴하지만...))
기분도 찝찝해서 이글루스 스킨도 바꾸고싶은데 2.0쪽은 뭔가 덕지덕지 붙은 감이 있어서 아직까진 미묘.
그 외, 성우엔 정말 관심이 2%도 없는 사람이라 치카게 성우가 카와스미 아야코인걸 며칠전에 알아서 더 충격.

by 프렐 | 2009/11/04 19:20 | 세상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6)

☆하겐다즈 : Truffe Chocolat。

<2009/10/31 : 사진 찍자!, 라고 생각했을 땐 이미 다 먹은 시점>

일본에 와서도 비싼건 마찬가지인데다, 모 애니에 나오는 S모씨처럼 딸기맛을 무슨 동네 몇백원짜리
서주 아이스바 마냥 내키는대로 먹을 수는 없는 입장이라, 10월 마지막 날이기도하고 하나 사와봤습니다.
((사실, 3배전용 샤아맛 라면을 사러갔는데, 세븐 일레븐에 갔더니 죄다 품절이길래 그나마 이걸로...ㅜㅜ))
맛은 기존 하겐다즈 초콜릿에서 아래로 내려갈수록 시럽이 들어가있어 벨지움정도로 진해지게 됩니다.
특징이라면 벨지움처럼 알갱이가 아닌, 쵸콜릿 칩때문인지 벨지움보다 좀 더 상쾌한 느낌의 식감이 포인트.

by 프렐 | 2009/10/31 23:33 | 세상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3)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