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14/09] 이래저래 마무리 포스팅 & Valentine Day by 프렐

▲ [01/14/09] 이래저래 마무리 포스팅 & Valentine Day - 언젠가 만날 그녀로부터

                ②              
안녕하세요, 오늘만 유일하게 12시가 넘은 늦은 시간에 글을 올리는 프렐입니다.
대회 출전과 함께 오늘 모임으로인해 전체적으로 글 올리는 타이밍이 늦어졌네요.
                              
허나, 2월 14일인 밸런타인 데이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글을 올리도록 합니다.
나름대로 처절하다면 처절할 수도 있겠지만, 이래저래 <<간단 에피소드>>가 있었죠.
네, 대체 무슨 정신상태로 만들었는진 저도 잘 모르겠는데 하여간 저렇습니다.
주위에선 페이트관련으로 이벤트가 있었나본데, 츤키님이 놓치시다니 아까운듯.
                            
다만, 재미있는건 저번 마무리 포스팅을 올릴 때까지만 해도 밸런타인 데이에 대해선
전혀 낌새도 못 느끼고 있었는데 바로 전 포스팅이 쵸콜렛 포스팅이였다니 웃기네요.

이래저래 대회는 무난하게 지나갔고, 다음 주부턴 또 반쯤 정신나간 학교 스케쥴
시험기간 시작인데 별 탈 없다면 그렇게까지 활동에 지장은 없지않을까 싶네요, 이건.

아무래도 시간이 늦은 시간이기도하고, 굳히 안나오는 말을 억지로 써낼 필요는 없겠죠.
이제 슬슬 2월 중순이 되가고, 얼마 안있으면 일본에서도 벚꽃이 필 때가 다가오게 됩니다.
               ⑪               
여기서 제일 가까운 공원이라면, 저번에도 다녀왔던 센고쿠의 리쿠기엔이 제일 가까운데
3월말이나 4월초에 잠시 한국에 돌아가기전, 꼭 벛꽃나무가 만개한 모습을 보는게 소원.
                              
보게된다면 반드시 사진이라도 찍어서, 여러분들에게도 보여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이래저래 내일은 별 탈 없는만큼 집에서 느긋하게 지내는걸로 끝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늘의 추천곡은 Rainbow - TOTK , RS -  Angie , Linkin Park - Valentine's day
모두 듣기 편한한 곡인데다, 마지막 밸런타인 데이는 마침 생각나서 넣어뒀습니다.

오늘은 늦은만큼 이쯤에서 물러가고, 그럼 남은 이야기는 후에 다시 이어가도록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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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못되는듯. 금전적인 문제로 따지면 일단 혹여나 문제가 생길시 예약 취소가 되는건 요아케 MC가 되겠습니다. ⑪ 즉, 다음 주부터 할 게임이 2개나 생겨버린다는건데 문제는 내일부터 시험기간 시작이란 거구요. 일단 목표는 구입해둔 게임은 금년내로(...)모두 클리어하는게 조그마한 소원, 아니 소망입니다. ⑫ 그리고 제가 왜 이미지를 굳히 숨겨진 링크에 집어넣는지 궁굼해 ... more

덧글

  • 페이트 2009/02/15 01:05 # 답글

    페이트관련이면.. 제얘기입니까.. 덜덜
  • 프렐 2009/02/15 22:37 #

    넵, 꽤 큼지막한 떡밥을 올려놓으셔서 놀랐습니다 '~';;
  • 카나마리아 2009/02/15 01:15 # 답글

    생각해보니 초콜릿을 안먹고 지나갔네요.
    72% 수급좀 해야 할 듯 한데(..)

    좋은 밤 되세요 'ㅅ'/
  • 프렐 2009/02/15 22:38 #

    음? 한국에 72%짜리도 따로 나오는게 있었나보네요.
    한국에서 정작 카카오 열풍불땐 별 생각이 없었다보니(...)
  • 바르디슈 2009/02/15 01:16 # 답글

    맨처음 샤나땅의 슴가가...(썰린다.)
  • 프렐 2009/02/15 22:38 #

    샤나의 슴가는 크...진않지만 하여간 아름답죠, 넵 :D
  • 레이첼 2009/02/15 01:39 # 답글

    시험이 빠르군요, 대학이라 그런가...(..)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
  • 프렐 2009/02/15 22:39 #

    아직 대학은 아니지만, 내주는 과제니 그런 양을 보면
    웬만한 대학은 뺨치는 수준이라서 참 골때리죠, 이게(...)
  • 염원 2009/02/15 01:56 # 답글

    프렐님 ㅇㅅㅇ 샤나한테 초콜렛을 받다니 축하드립니다!!! (ㅠ.ㅠ)
    좋은밤 되세요 ㅇㅅㅇ!!
  • 프렐 2009/02/15 22:39 #

    넵, 사실 쓰면서도 가슴 한 쪽은 찢어질 것만 같네요(...)
  • 창천 2009/02/15 02:12 # 답글

    좋은 밤 되시길~
  • 프렐 2009/02/15 22:40 #

    좋은 밤 되셨나요 :D
  • 아키라 2009/02/15 02:44 # 답글

    만개한 벚꽃이라.. 꼭 한번 보고싶네요 저도 ㅇ<-<
    좋은 밤 되시고 시험 준비 열심히 하시길~
  • 프렐 2009/02/15 22:40 #

    한국에서도 벚꽃을 볼려면 못보는건 아닌데 아무래도
    본격적으로 벚꽃 축제여는 일본과는 조금 다르긴 다르죠(...)
  • 미쿠지온 2009/02/15 03:11 # 답글

    좋은밤보내시길~!
  • 프렐 2009/02/15 22:40 #

    좋은 밤 되셨나요 :D
  • 콜드 2009/02/15 04:04 # 답글

    저는 밤참으로 매일 먹는 게 초콜릿인지라 ^^;;
  • 프렐 2009/02/15 22:41 #

    그러고보니 미국은 발렌타인이나 할로윈만 지나도
    쵸콜렛 덤핑 세일하니까 그게 참 좋았는데 말이죠(...)
  • 레이안 2009/02/15 19:11 # 답글

    페이트 생일이라.. 무척 미묘하네요 ㄷㄷ
    벚꽃사진 기대하고 싶네요 :D
  • 프렐 2009/02/15 22:41 #

    근데, 페이트 생일이 실제로 밝혀진 날이 있었던가 고민(...)
    벚꽃 사진은 별 탈 없는한 반드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넵 '~';;
  • 제르먼 2009/02/15 23:04 # 삭제 답글

    초콜렛도 너무 많이 먹으면 질리더군요.
    옛날에 가장 많이 먹었을때가 (500원짜리 기준으로) 한번에 20개까지 먹어보기도 했고 한달내내 하루도 거르지않고 초콜렛을 입에 달고 살았던 적도 있었으니....
    [그러고도 살이 안찐게 참 신기할 따름이지만....]
  • 프렐 2009/02/15 23:33 #

    아무리 맛있는 음식이라고해도 과도하게 먹으면 질리죠(...)
    그나저나 제르먼님도 쉽게 살 찌는 타입은 아니신가보네요.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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