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春先学園] : 당신의 블로그 타입은 어느 쪽? - 이글루.ver by 프렐

▲ [春先学園] : 당신의 블로그 타입은 어느 쪽? & 이글루.ver - PSP판 언리밋코드 기대 중!

딱히 뭔가 할려고했다기보단 간만에 생각이 나서 적어봤습니다, 일단 제목에 나온대로 블로그 유형 분석.
흥미 반, 재미 반으로 작성한 글이긴하지만 예전에 올리기로했다가 임시저장글에 그대로 묵혀지게 됬네요.

굳히 이렇게 패턴화할 필요가 있나싶어도 나름대로 블로그 변화에 대한 제시안정돈 될 수 있을지도 모르죠.
이래저래 점점 갈수록 이런 포스팅 스타일도 좀 번거롭긴해서 후에 가면 저도 편하게 편하게 쓰곤할지도, 헤헤.


 <[春先学園] : 당신의 블로그 타입은 어느 쪽? & 이글루.ver - 하루에 3번, 타입문을 찬양하면 영생할지도☆>

[콘크리트형 블로그]

전체적으로 블로그의 포스팅 내용이 압도적으로 길며, 대부분의 정치,작품평론 블로그들이 이 쪽에 속한다.
워낙 글 내용이 긴만큼, 사실 결국 볼 사람은 보고 안 볼 사람은 안보기에 실제로 블로그 교류는 가장 적은 편.

겉보기에도「무겁다」라는 인상을 받는 블로그라서 쉽상 자주 찾거나하진않지만, 글을 통해 블로거의 주관이
뚜렷하게 드러나는 편이라 어느정도 글을 읽는 재미를 아는 사람이라면 의외로 자주 보게될듯한 유형에 가깝다.

다만 비평,평론의 특성상 상대방과의 의견충돌로 인한 대립이 일어나기 쉽기때문에 간혹 일이 복잡해지곤 한다.
어느정도의 입지가 생긴 블로거의 경우, 자신의 포스팅을 통해 간혹가다 여론몰이식 비판이 발생하는 경우도.

그 외 리뷰나 평론등에 있어선 가장 자세한 정보전달력을 가지고있어 검색어 유입을 통한 유동인구가 많은 편.


[헤비스타일 블로그]

콘크리트형만큼은 아니나, 일반 포스팅이 웬만한 블로거의 포스팅 2~3개를 합친 분량이 나오는 경우가 잦다.
주로 평론이라기보단, 이것저것 잡다하게 다루는 만물상 형태가 많고 포스팅 주기는 제멋대로인 경우가 많다.

포스팅에 있어 흥미를 끌만한 요소가 있다면 굉장한 파급력을 가지나, 반대로 흥미있는 포스팅이 없을 경우
그만큼 덧글 달기도 힘들어지는 상황이 빈번, 글의 내용과 함께 분량 때문에 가독성까지 고려해야해서 복잡하다.

주로 가끔 올리는 포스팅이 폭탄같은 위력을 가진 것들이 많으나 반대로 포스팅 주기가 적기때문에 실제로
블로그의 유입인구는 굉장히 불규칙한 특성을 띄며 그렇다고 블로그 규모가 작지도않은 조금은 애매한 스타일.

실제로 블로그 유형 중 굉장히 특이한 케이스에 속하기때문에 이러한 블로그는 사실 보기쉽진 않을 것이다.


[미들스타일 블로그]

사실상, 블로그의 근본적인 요소와 같은「남에게 드러나는 일기장」에 있어 거의 완성형에 가까운 블로그.
글에 있어 너무 무거운 것도, 가벼운 것도 아니나 내용면에서도 상대방에게 바로바로 꽂히는 시원함도 있다.

포스팅 유형에 있어 굉장히 다양한 스타일을 구사하며 이와 같은 블로그를 다루기위해선 무엇보다도
블로거의 재량이 중요하다, 창착 요소와는 다소 거리가 있는 편에 속하지만 다채로운 포스팅들과 함께.

어느정도 자신의 주관을 드러내는 절묘한 구성을 보면 어느새 즐겨찾는 블로그에 들어가있을지도 모른다.

대부분의 블로거라면 아마도 한 번쯤은 되보고싶을 듯한 유형, 하지만 그 뒤엔 반드시 그만큼의 노력이 따른다.


[라이트스타일 블로그]

가장 일반적이고, 여러 의미로 그 수가 제일 많은 블로그유형으로 모든 유형 중 포스팅 수가 가장 많은 편.
주로 자신의 잡담과 취미,관심사에 관한 포스팅이 대부분이며 사실 대부분의 블로거가 이와같은 과정을 거쳐간다.

음식이면 음식, 음악이면 음악, 애니면 애니등의 포스팅으로 시원시원하게 전개되는 까닭에 종종 수면 밖으로
떠올라 주목받는 경우가 많다, 다만 포스팅 수가 많으나 반대로 깊이 있는 포스팅을 찾기란 거의 제로에 가깝다.

행동여하에 따라선, 위의 블로그나 아래의 블로그로 쉽게쉽게 변모할 수 있는 가벼운 느낌을 자주 받는 스타일.
다양한 이웃간의 커뮤니티를 쌓는데 있어선 최적에 가깝다, 소위 메이져형 블로거는 이 곳에서 많이 양산되기도.

블로그 통계수치도, 교류도 뭐 하나 빠질 것 없어보이지만 그대로 만족하고 가만히 있다간 발전은 거기서 끝이다.
궁굼하면, 취미사를 모두 제외하고 방문객들이 자신에게 관심을 가질만한 것이 뭐가 있는지 찾아보도록 하자.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블로그이며, 말그대로 질풍노도에 가까운 시기일지도 모른다- 허나 만족하면 그대로 끝장.

물론 블로그가 시끄럽거나 더 이상 성장 하는걸 원치않는다면, 조용한 블로그를 꾸려나가는 것도 하나의 방법.


└[중계소형 블로그]

라이트스타일 블로그에서 특이하게 변한 케이스를 뜻한다, 말그대로 타사이트의 정보를 중계해주는 입장에 가까운 타입.
타 블로그의 포스팅을 트랙백 해온 포스팅이 대부분이거나 타 사이트에서 정보,자료등을 번역등을 통해 올리곤한다.

정보전달에 있어선 콘크리트형과 달리 깊이는 없지만 신속하고 다채로운 정보전달력을 통해 그 인기는 가공할만한 수준.
모든 블로그 유형을 통틀어 비록 유동적이긴하나 가장 큰 인기를 누릴 수 있으며 다만 그 끝은 조금 허무한 감이 있는게 단점.

모든 블로그 타입 중 창착 요소와는 가장 거리가 멀어서, 소위 이 쪽형 블로거는 창작밸리엔 절대 침범하지못하는 웃긴 상황.
블로그 특성상 가장 큰 인기를 구사하지만, 반대로 그만큼의 안티유저들을 생성해내기도 쉬운 편에 속한다, 즉 양날의 검.

소위 블로그 페인, 노가다(대패질&번역)블로그라고도 불리지만 조금만 노력하면 금새 미들스타일 타입으로 변할 수도 있다.

하지만 블로그의「남에게 드러나는 일기장」요소와는 다소 거리가 있어 특히 뉴스등의 중계블로거는 대부분 뒤끝이 아쉽다.


└[킥오프형 블로그]

라이트스타일 블로그에서 어둠의 다크를 머금고 본격 특정대상등을 비판하기위해 나온 소위 어둠의 자식형 블로그.
대부분 블로그 포스팅에 있어 상대를 비판하거나, 화를 내거나 대부분 마이너스 감정에 치우쳐져있는 블로그가 많다.

다만 아무 거리낌없이 상대방을 비판하곤 하기 때문에 그러한 독설을 좋아한 탓일까? 의외로 인기가 높은 상황도 빈번.
사실 거리낄게 없다보니 주관적인 발언 면에선 모든 블로그 유형을 통틀어서 그 입담이 가장 쎈 편에 속한다.

그래서인가, 의외로 이러한 부류의 블로그가 정치계열의 관여되있거나, 혹은 대립하는 경우도 종종 보이곤한다.


[변화무쌍형 블로그]

특정 변화를 가늠하기힘든 블로거로써, 대부분 위의 블로그에서 급도로 조용해지거나 할 경우 이 같은 편에 속한다.
대중성과는 어느정도 거리가 있으며 다만 라이트스타일 블로그처럼 어느정도의 취미사관련과 잡담 포스팅이 올라오곤 한다.

포스팅 주기가 잦은 것도, 그렇다고 적은 것도 아닌 가장 어중간한 편으로 대부분 블로그 말기에 이와같은 경우를 체험.
어느정도 포스팅이나 덧글 욕심은 있으나 그렇다고 생각대론 잘 되지않음에 있어 여러모로 괴롭다는 편이 가까울지도.

하지만 이와 같은 경우 조금만 더 신경쓰면 금방 라이트스타일로, 혹은 반대로 유아독존형 블로거로 변하기 쉬울지도 모른다.
대부분 메이져블로거의 말기, 일반 블로거들이 이러한 형태에서 블로그 생활을 접는 경우가 상당히 빈번한 편이기도 하다.

처음부터가 아닌, 블로그 말기에 변화무쌍형 블로그에 접어든 타입의 경우 포스팅 하나,하나가 정말로 중요한 편에 속한다.


[유아독존형 블로그]

라이트스타일과 더불어 가장 많은 수를 자랑하는 블로거이며, 여러의미로 가장 많은 포스팅을 쓰는 블로그라고도 할 수 있다.
남이 뭐라고하든, 통계가 얼마나 나오든 상관없으며 자기 할 말은 하고 가장 일기장에 가깝게 블로그를 다루는 사람이 다수.

다만「남에게 드러나는 일기장」에서 남에게 드러나는 요소와는 상통하지않기 때문인지 조금은 폐쇠적인 인상을 받으나
그만큼 끈끈한 관게를 맺기에 적합하며 주관이 그대로 드러나 때때로 독설과 같은 조금은 자극적인 포스팅이 올라오기도.

모든 블로그 유형에 있어 가장 창작적인 요소가 강하고, 대부분의 창작인들의 블로그가 이 쪽 타입에 속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소위 은둔고수들이 이런 쪽에 많이 모여있기때문인지, 때때로 급부상해서 메이져블로그가 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애초에 블로그의 이념이, 남에겐 적당히 드러내고, 일기장에 가깝게 쓰자는 편이 많기 때문에 수면 밖으로 떠오르는걸
그다지 좋아하진않는 쪽이 다수, 하지만 진정으로 따뜻한 지인들이나 이웃은 오히려 이런 쪽에 많을 수 있다는걸 명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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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로그 타입 2009/06/04 22:37 #

    [春先学園] : 당신의 블로그 타입은 어느 쪽? - 이글루.ver(프렐님) 나는 아마 변화무쌍형이겠지?... more

  • 당신의 블로그 타입은 어느 쪽? 2009/06/07 17:09 #

    [春先学園] : 당신의 블로그 타입은 어느 쪽? - 이글루.ver저는 아무래도 일반적인 라이프스타일 형 이 아닌가 싶네요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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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SCV君 2009/06/04 19:25 # 답글

    음, 프렐님은 미들형쪽에 가깝지 않나 싶네요. 간간히 꽂히는 내용도 많고 말이죠. ^^;

    저는 어디에 속하려나요.. ~_~
  • 프렐 2009/06/06 02:23 #

    글쎄요, 아직 멀었고 지금은 헤비형에 가깝겠죠- 목표는 유아독존에 가깝습니다 '~';;
  • 프티제롬 2009/06/04 19:25 # 답글

    음 저는 폐쇄 직전 블로그일듯..
  • 홍당 2009/06/04 19:29 # 답글

    임시저장 72개 ㅎㄷㄷㄷㄷㄷㄷㄷㄷ

    저같은 경우는 [망해가는 블로그]정도 되려나요 OTL
  • 프렐 2009/06/06 02:24 #

    홍당님같은 경우엔, 망해간다기보단 위의 유형들을 조금 조합한 편에 가깝겠죠.
    그래도 대학교 새내기 시절만 지나면 분명 다시 활발하게 돌아갈 수 있을거라 봐요. :D
  • Uglycat 2009/06/04 19:30 # 답글

    저는 대략 유아독존형...?
  • 아키라 2009/06/04 19:33 # 답글

    얍얍 안녕하세요 라이트유저의 진수를 보여드리는 김킬아입니다!
    뭐 잡설을 하나 써놓자면 운영을 오래하면서 느꼈지만, 역시 자기 마음 편한대로 하는게 최고라는 느낌이었네요:)
  • 프렐 2009/06/06 02:25 #

    굳히 뭔가에 매달리지않고, 편한대로 하는게 좋죠- 다만 역시 사람이란게 신경 안쓸 수는 없는지라(...)
  • 세오린 2009/06/04 19:41 # 답글

    음.. 저는 어디에 속하는 걸까요. 음음?
  • 카나마리아 2009/06/04 19:42 # 답글

    저는 취향대로 살아가는 라이트 스타일~~~
    이군요 'ㅅ'ㅋ

    그런데 임시저장 72개 ㅎㄷㄷㄷㄷㄷㄷㄷㄷ(2)
  • 프렐 2009/06/06 02:40 #

    라이트스타일도 되고, 사실 카나님을 생각해보면 유아독존형의 무림고수일지도(...)
  • 콜럼바인 2009/06/04 19:48 # 답글

    'w' 저는 훈련소들어갈 쯤부터 거의 망한 블로그로 치닫고있다죠...
  • 프렐 2009/06/06 02:40 #

    특수한 상황에 처한거면 어쩔 수 없지만, 콜럼바인님도 활동이 줄어드신건 아쉽긴해요...ㅜㅜ
  • 코나 2009/06/04 19:56 # 답글

    오오 ㅇㅅㅇa

    저는 가끔 리시버쪽에 중점을 두고 포스팅 하기도 하지만
    평소엔 거의 라이트쪽이겠네요 ㅎ)a

    한때는 조금 압박감을 가져서 조금 무겁게 글을 쓰기도 했지만
    왠지 딱딱해보여서 다시 편안하게 하는중이라죠 ㅎ
  • 프렐 2009/06/06 02:26 #

    음, 굳히 어느쪽이 나쁘다, 좋다라기보단 역시 블로그는 자기만의 스타일을 가지면 그걸로 충분하겠죠.
  • 제르먼 2009/06/04 20:18 # 삭제 답글

    저는 변화무쌍형일려나요,
    한때는 진지(하자못)한 작품설정고찰에 대해서 쓰다가 애니 스토리를 포토샵으로 망쳐놓는(?)걸 했고 최근엔 학점사정 등으로 간단한 번역만 올리고 있으니까요.
  • 프렐 2009/06/06 02:28 #

    글쎄요, 어느 한 쪽이라기보단 이것저것 섞인 편이 더 옳지않을까요. '~';;
  • 매모리 2009/06/04 20:23 # 답글

    저의 블로그는 어떤형인지 평가를.
  • 레이첼 2009/06/04 20:32 # 답글

    전 폭파시키고 변환하는 방식으로 살아남아서
    이젠 어찌되든 좋다랄까 귀찮아졌어요(…)
  • 카레 2009/06/04 20:46 # 답글

    저는 그냥 프리스타일인듯 [슛 골은 나의 친구]
  • 프렐 2009/06/06 02:41 #

    역시 프리스타일이 제맛이죠! , 전 슛돌이보단 쥬라기월드컵을 좋아한다능 ㅎㅎ
  • AinLuch 2009/06/04 21:36 # 답글

    저는 라이트스타일에 거의 포함이 되네요
  • 프렐 2009/06/06 02:41 #

    라이트쪽이 사실, 블로그 다루는데 있어 정신적인 압박은 덜 받을지도(...)
  • 내맘대로살자 2009/06/04 22:09 # 답글

    헤비스타일이려나요...;
  • 요한 2009/06/04 22:17 # 답글

    저도 결국은 라이트스타일이군요 ,.....평범 ㅇ>-<

    그보다 그럼 프렐님도 미들 스타일 이시군요 ㅋ

    그런데 중계형 위에 캐릭터 엄청 마음에 드는데 이름이 뭘까요 ? ㅋ
  • 프렐 2009/06/06 02:29 #

    아뇨, 진정한 미들스타일계열은 따로 있고 전 어쩌면 헤비스타일에 가까울지도...
    중계형 위에 있는 캐릭터는 게임 '아이돌마스터'에 등장하는 코토리란 진히로인(?)입니당. ;D
  • 천지화랑 2009/06/04 22:34 # 답글

    전 제 블로그의 정체가 대체 뭔지 도통 모르겠습니다.[먼바다]
  • 프렐 2009/06/06 02:39 #

    저도 제 블로그가 대체 어떤 블로그로 보여지는지 잘 모르겠습니다...ㅜㅜ
  • 하쿠츠 2009/06/04 22:36 # 답글

    링크 신고합니다-.

    음.; 전 평범한 미들스타일이나 라이트스타일인것 같군요.
  • 프렐 2009/06/06 02:31 #

    링크 감사하구요, 글쎄요- 그래도 자기가 판단하는게 제일 옳은 결과일 확률이 높겠죠. :)
  • 시노 2009/06/04 22:38 # 답글

    딱 맞아 떨어지는 건 없는데 굳이 꼽자면 헤비스타일?
  • 슈지 2009/06/04 22:42 # 답글

    유형정리 재미있게 하셨네요. 저는 듣보잡이라서 분류가 필요없....아 망했어요.
  • 프렐 2009/06/06 02:32 #

    굳히 듣보잡이라고해서 기죽을 필욘 없어요! 블로그는 원하는대로 요리해먹어야 제맛이죠 ;D
  • 츤키 2009/06/04 22:44 # 답글

    라이트 스타일인듯'ㅁ'
  • Polymorph 2009/06/04 22:56 # 답글

    귀찮이즘 + 생활고 + 링크만 하는 블로그....(더불어 링크 신고도 같이 합니다.)
  • 프렐 2009/06/06 02:33 #

    링크 감사합니다, 글쎄요- 오히려 블로그에 매달리지않는다는게 좋은 것일지도 모르죠 '~';;
  • Cruel 2009/06/04 23:16 # 답글

    죽어가는 블로그입니다. 이참에 링크신청 ㅜ..
  • 프렐 2009/06/06 02:35 #

    링크 감사합니다, 그래도 블로그는 쌓아둔 기반이 있다면 살려내는건 의외로 쉬울지도요. :)
  • 액시움 2009/06/04 23:25 # 답글

    각 유형마다 해당되는 유명 블로거들이 떠올라서 조금 웃었습니다.
    포스팅 수도 적고 일기장에 가까우며 듣보잡인 블로그는 그냥 죽을 때까지 듣보잡. 나는 안 될 거야, 아마.
  • 프렐 2009/06/06 02:36 #

    음, 몇몇 유형은 그에 해당하는 분을 생각하면서 쓴게 맞긴합니다, 어쩌면 겹쳤을 수도 있을까요. '~';;
  • 무영대도 2009/06/04 23:31 # 답글

    블로그를 운영하지않는저는 고스트형인걸까요?
  • 프렐 2009/06/06 02:48 #

    음, 아무래도 블로그를 정확힌 관리하진않으니 위 범주에선 벗어나지않을까요(...)
  • 無名공대생 2009/06/04 23:35 # 답글

    저는 중계소형인듯(......)
  • 9月32日 2009/06/04 23:40 # 답글

    저는 과연 어느 쪽에 속하는 거려나요..;;
  • 프렐 2009/06/06 02:49 #

    글쎄요, 적어도 지금 상태론 유아독존형에 속하지않을까 싶어요, 제 시각으론 '~';;
    하지만 9月32日님 글은 뭔가 보고있으면 차분해지는 느낌이 맘에 들어서 자주 보는걸요.
  • 코코볼 2009/06/05 00:06 # 답글

    오오 이오공감 경축입니다!
  • 프렐 2009/06/06 02:47 #

    감사합니다, 이오공감에 올라간건 꽤 오래간만이네요. '~';;
  • 아즈마 2009/06/05 00:18 # 답글

    전 미들 지향의 라이트 블로그...(음?)
  • 에르l쿠네 2009/06/05 00:28 # 답글

    헤비하군요 저는 ㄲㄲㄲ
  • Third party 2009/06/05 00:55 # 답글

    음..... 난 뭐지..;;
  • 슬눈아 2009/06/05 01:15 # 삭제 답글

    세이버 귀엽네 ㅋㅋㅋ
  • 프렐 2009/06/06 02:47 #

    넵, 세이버가 좀 많이 귀엽죠? 저도 좋아합니다. 'ㅅ'뿌우
  • 개똥이 2009/06/05 09:09 # 답글

    헤비스타일형에서 변화무쌍형의 과도기를 거쳐 헤비스타일급 유아독존형이 되어가고 있는거 같군요[...] 하이브리드 형인듯
  • 프렐 2009/06/06 02:36 #

    넵, 블로그도 한가지가 아닌 여러가지를 겪여가면서 요리해먹어야 제맛이니까요! ;D
  • kimatg 2009/06/05 10:41 # 삭제 답글

    오오, 이거 굳이 이글루.ver이라 안해도 되겠는데요?
    티슷/텍큐 계열도 마찬가지로 분류...

    전 어떤쪽에 속할려나요. :)
  • 프렐 2009/06/06 02:38 #

    굳히 이글루스버젼이라고한건, 아무래도 저도 결국 이글루스 소속이라서 그렇게 써놓긴했지만...
    다만 일종의 편향적인 시각으론 티스토리나 텍큐는 주로 콘크리트나,헤비형쪽의 인상이 강하더라구요.
  • 카나P 2009/06/05 11:32 # 답글

    귀차니즘 블로거[.]
  • 이레아 2009/06/05 12:18 # 답글

    유형 하나 추가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방폐장형 블로그
    방구석폐인이 세상과 소통하기 위해 남겨둔 최소한의 길로써 운용하고 있는 블로그. 블로그 포스팅의 구성은 종잡을수 없다는 점이 유일한 특징이다.

    제 블로그가 그렇습니다(...)
  • 프렐 2009/06/06 02:38 #

    아마도 넒게보면 유아독존형 블로거에 속하지않을까싶지만, 뭔가 다음 소재에 써먹어야겠네요 :D
  • Cicero 2009/06/05 15:05 # 답글

    헤비급이네요. 저는.
  • 연비 2009/06/05 16:45 # 답글

    .........제 이글루가 어떤 이글루인지 파악이 안되요......OTL
  • 프렐 2009/06/06 02:39 #

    굳히 분류하려드실 필요는 없겠죠, 블로그란건 결국 자기가 하고싶은대로 하는게 제일이니까요! ;D
  • 프레이아 2009/06/06 17:14 # 답글

    라이트 스타일이구나.... 낄끼
  • 센터본부장 Bob 2009/06/06 17:58 # 답글

    목요일까지는 콘크리트형이었네요
  • 프렐 2009/06/07 14:39 #

    음?, 그럼 이젠 뭘까요- 저도 좀 바꾸긴해야할텐데말이죠. '~';;
  • 삼지광 2009/06/06 18:06 # 삭제 답글

    나는 미들형인지 아닌지 헷갈리는 구만....
  • 시엔 2009/06/07 17:09 # 답글

    트랙백 해갔습니다- 저도 일반적인 라이프스타일형 인듯 싶네요 ;ㅅ;
  • 프렐 2009/06/07 17:10 #

    뭐 어느쪽이 좋고 나쁘다기보단 라이트스타일도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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