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있던 마님 빠숑(?)은 만돌린 섭에 이어 거의 년단위(...)로 우려먹고있던 스타일이라 쫙 갈아버렸습니다.
길드도 굉장히 건전해보이는 길드에 들어서 이것저것 대화를 나누긴하지만 제가 마비를 켜도 딴 짓을 하거나
접속률이 굉장히 줄어들었기때문에 사실상 좀 죄송한 마음도 들지만... 이후로도 더 줄어들거라 예상 중입니다.
여튼 환생만 시켜두고 기본적인 스킬은 다 올려뒀고 이 상태로 계속 방치 중...이긴한데 언제쯤 할지는 아직도 의문.
사실 마비노기 던젼 하나 돌 시간에 블레이블루 몇판은 돌리기 때문에 시간적으로도 좀 많이 차이가 나긴하지만...
▲ 오늘분 스샷은 모두 720P PNG파일... 이니까 클릭하면 커지긴해도 포토샵 액션기능이 맛이 가서 흠좀 :( 길티기어의 솔처럼 굉장히 건방진 스타일일줄 알았는데, 알고보면 좋은 남자 라그나.
그러고보니 솔은 애초에 이름부터 '솔-배드가이'였으니, 어쩔 수 없이 성격차가 나는건가? 'ㅂ'
근데 사실 전 엑박을 베이스로 플레이하는 유저죠, 근데 조작때문에 플삼으로 오긴했지만...
플레이포인트라든가, 유저로고라든가 이런걸보면 플삼쪽은 여러모로 부족하단 느낌이 좀.... -_-;;
▲ 노엘의 아케이드 모드를 클리어하면 나오는 아스트랄 히트, 노엘의 포인트는 역시 등짝...일련지. -_-;;아스트랄 히트 자체는, 스파4의 울트라콤보, 혹은 킹오파의 맥투정도라고 생각하면 좋은데 이게
자신이 HP가 적을때 조건성립이 아니라, 상대방 HP가 적을 때만 쓸 수 있는거라 사실상 효율성은...-_-;;
근데 아스트랄 히트도 개인적으로 길티기어 슬레이어의 빅뱅펀치!!!(....)같은 임팩트있는 기술이 안보여서...
그래도 상대방이 필사적으로 저항할 경우에 기게이지가 꽉 차있다면 순살기정도로는 적당하겠네요. '~';;
▲ 라이치는 쓰기힘들어서 그런가? 무림강호(?)들을 찾기가 힘들고, 라그나는 뭐...맷집이 약해도 너무약해서 :(현재 레벨이 8이던가, 9던가 승률은 떡이 됬지만, 적어도 특정캐릭터한텐 절대 안진다-라고 생각하고 단련 중.
덕분에 웬만한 캐릭터들한텐 승률이 잘 나와서 한지 얼마 안되서 레벨10을 바라보고 있긴하지만.... -_-;;
브룸(언체인)도 아직 손에 잘 안익었고, 덕분에 콤보공방보단 심리전빨로 밀고나가고있어서 불안불안...
근데 솔VS카이 구도에선 솔이 더 강했던 반면, 여기선 라그나보다 서핑USA!!!(...)의 진이 압박이 더 큰듯.
▲ 노엘의 브룸은 피격,타격판정이니 전부좋지만 결국 언체인계열이라.. 뭐, 어때? 내 승률은 올라가는걸!주로, 북미얘들이 이런 모습을 굉장히 많이 보이는데, 노엘 언체인만 죽자살자 쓰는 사람들이 꼭 있죠. -_-;;
다른 말로 비유하자면, 철권에서 초보들이 에디 골라서 아무렇게나 버튼 연타해가면서 싸운다는 느낌?
정말로 다른건 하나도 안쓰고 브룸만 써대는데, 이 짓만해서 근성으로 30레벨대까지 올린걸로 추측되는
사람도 보이니 참.... 실수하다 맞으면 좀 아프긴해도, 격겜 좀 해본 사람이라면 금방 간파하는 패턴이죠, 저건... :(
▲ 블레이블루에서 강캐로 뽑히는 4명, 아라크네 & 레이첼 & 뉴 & 칼... 그건그렇고 왜 죄다 원거리계열인데?네...못이겨요....좀 더 단련하지않으면 절대 못이기는 상대로 아라크네와 레이첼 2명을 뽑고 싶어요...ㅜㅜ
아라크네야 워낙 답이 없고 뉴나 칼은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쏘면 그래도 답이 어느정돈 나오는데.
이상하게 개인차인가? , 레이첼만큼은 어느정도 중수 이상으로 넘어가면 이기질 못하고 있네요... :(
노엘 입장에선 현재 공략법으로 236A,B,C계열 장풍으로 견제하다 브룸으로 압박하는거 빼고는(...)
▲ 애니관련으로 국내에서 조금? , 어느정도 입지가 있는듯한 R모웹 게시판... 건담떡밥글 좀 작작 올리지...네... 제가 관리하고 있는 R모웹 애니화면 게시판입니다... 한동안 천식이고 뭐고 아파서 좀 관리를 못했는데.
돌아와보니 7월신작 관련으로 분주해진듯, 근데 사실 예전에 게시판이 나눠진다고 유저들에게 통보한 것과 달리
이번에 최고운영자 R님께서 게시판을 6개로 나눌 예정이란 통보가 내려와서 이걸 어떻게 해야할지 참 고민 중... :(
일단 6개씩 나눠지는 관계로 이것저것 또 해야할 일이 대폭 증가했는데, 뭐 이래저래 또 이것도 바빠지겠군요.
뭐, 위의 것과는 다른 이야기지만 지금이나 후에 직장을 들어가든 자신의 블로그라고해서 이런 식으로 뒷담삘의
글을 올리는건 굉장히 위험하달까, 경솔하다정도? 이런 식으로 자기 블로그에 직장관련 뒷담을 까대다가
그다지 좋은 꼴 못본 사람이 주위에 꽤 있었기 때문에, 음...-_-;;
뭐 굳히 이게 못 말할 소재도 아니지만, 다만 뒷담이란 것 자체가 얼마나 위험한진 겪어본 사람들은 알고있겠죠...
▲ 기대하던 이글루스 스킨 2.0의 업데이트...하지만 그런거없고, 네비바부터 어떻게 좀 안되나요...ㅜ.ㅜ고대하던 이글루스 스킨 2.0이 업데이트 됬지만.... 솔직히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내기엔 좀...
허술한 알림 기능이나 클릭해야 나오는 업데이트글이야 둘째치고, 오른쪽 메뉴배치는 왜 바꾼건지...
여하튼 점점 이런 디지털 문화에 뒤쳐지는 입장으로선 이런 복잡한 구조를 가진 기능이 나올 때마다
점점 멍때리는 상황이 자주 오는지라... 구 버젼 네비바를 선택할 수 있게 해줬다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
사실 사람이란게 변화에 대해서 그렇게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는게 오히려 더 이상한 편에 속합니다만...
그래도 이미 기존에 쌓아둔 경험이 있으면서 이런 식으로 만드는건 좀 아니다싶네요...아니 그냥 불편해...ㄱ-
2009년 07월달 애니메이션 신작 목록인데...볼 작품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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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높은 ap요구량 때문에 환장하겠는데 이번엔 마나가 너무 부족합니다
약초학이나 포션제조를 투자해야 할 듯 합니다만 그냥 라볼이나 투자할 걸(.....)
'블레이 블루'같은 경우는 꽤나 재밌어 보이는데 제가 대인전 경험이 없는 격투게임 잼병이라서 orz
게이머즈 리뷰를 잠깐 보니 복잡한 시스템도 있는 것 같아서 패스
7월 신작들 중에선 현재까진 '바케모노기리'가 가장 인상적이더군요
새글 확인 위치도 바뀌어서 자꾸 이글루스 홈을 누릅니다[...]
1편씩만 봐보자 해서 몇개 본게 제 취향이었..
바케모노가타리 라던가..
니드레스는 그 뭐시기.. 그냥 서비스 신때문에 봐주는 그런..
바케모노가타리는 샤프트에서 맡았던가? 그래서 좀 관심이 가긴하더라구요.
으헣헣
근데 흑의 계약자도 1화만 보고 귀찮아서 냅두고 있으니 흠좀...
랄까 태반을 넘게 볼 예정인 전 도대체 뭘까요...orz
그나저나 저는 이번 신작 볼게 많던데... 프렐님은 없으신가요?
진짜 볼게없죠 -_;
4월 시즌 시청이 너무 저조했는지라 7월 신작은 일단 하나씩 볼까 생각 중입니다..
언제 보게 될지는 모르겠네요.. 입대전까지로 넉넉히 잡으면 되겠죠..
저도 아직까지 신작을 전혀 보지않았지만
카난이나 바케모노가타리는 한번 봐볼생각이에요 :) ㅎ
신작으론 샤프트 빠인 저로선 절망선생과 바케모노가타리는 필수고 카난....같은경우도 한번 봤더니 만들긴 잘만들었더군요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