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31일
- Darker Than BLACK ~黒の契約者~ Blu-ray BOX & ひだまりスケッチ×365 特別編 -▲ 유성의 제미니를 보고, 히다마리로 치유 : 히다마리 얘들이 DTB 세계로 가게되면?Darker Than BLACK(이하 DTB)의 첫 에피소드인 흑의 계약자가 9월30일, 블루레이 박스로 발매됬습니다.
나름대로 괜찮은 퀄리티 외에도 블루레이 박스치고 저렴한 가격대때문인지 꽤 잘 팔려나가고있는 상황.물론 블루레이 애니의 깡패(...)라 불리는 케이온이라든가 바케모노가타리와는 다소(?) 차이가 나긴하지만.일단 이제 구입할 건 12월 23일에 발매 될 유성의 쌍둥이를 제외하곤 금년도 지름은 거의 끝난 듯한 느낌.<2009.10.25 , Darker Than BLACK ~黒の契約者~ Blu-ray & ひだまりスケッチ×365 特別編☆>박스의 전체적인 디테일은 위와 같은 식, 후면부는 전부 흑백으로 처리되어있습니다.깔끔하게 나온건 좋지만 후면부는 완전 흑백처리라 간혹 살짝 썰렁한 감이 들기도 합니다.북 커버를 장식한 헤이,앰버,인,미사키의 4인. 마지막으로 안쪽 커버엔 무드메이커 마오도 슬쩍!!인도 귀엽다고하지만, 쿨데레는 나가토 유키로도 충분하기때문에 1기에선 미사키나 앰버쪽이 끌렸었죠.흔히 애니메 DVD를 보면 캐릭터로 떡칠한 디스크프린팅이 많은데 (예:나노하) 아무래도 작품의특유한 분위기란게 있다보니 디스크프린팅도 전체적으로 차분하게 or 음침한 컨셉을 위주로 나온 듯.처음 북커버 아트가 공개됬을 당시, 단일톤으로 감각적인 느낌을 살린 건 좋은데 아무래도 DVD박스특유의 번들거리는 광택때문에 싸구려느낌이 나지않을까 싶었는데, 메탈릭 코팅덕분에 굉장히 깔끔한 편.굿즈등의 부가적인 지출을 완전 끊고, 각 매체의 수집에 집중하게 된 만큼 사실상 애니메 DVD의 수집은과거 나노하 StrikerS 에서 히다마리스케치를 기점으로 끝이 났고 이후론 블루레이를 수집 중입니다.DVD의 480i도 이제와선 이래저래 눈이 좀 높아진 점도 있고, 리니어 PCM으로 도배 된 기존의 DVD들이
아쉬웠던 참에 DTB의 블루레이 박스에선 그러한 부분들을 이것저것 신경 써줬다고 생각합니다만. .역시 여러번 언급했듯 DTB의 작품 자체에도 설정이라든가, 그 외 개연성면에서도 여러가지로 자잘한문제가 많기때문인지 살짝 아쉬운 감도 있네요, 문젠 그러한 것이 2기에 와서도 여전한 기색을 보이고 있구요.현재 방영 중인 DTB의 3번째 에피소드에 해당되는 유성의 제미니, 작 중에서 헤이와 스오우의복잡미묘한 관계로 한창 포커스가 맞춰진 시점에 은근슬쩍 나온 저 대사도 상당히 거슬리긴 합니다.작 중에서 스오우의 행동이 너무나도 부자연스럽게 이어지고있다는 것도 그렇고 DTB의 가장 큰문제라면 역시 시청자에게 너무나도 불친절하다는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1,2기와 칠흑의 꽃을 포함.DTB의 세계관과, 설정- 차마 계약자가 대가를 치루지않으면 어떻게되는지에 대한 설명조차도 없습니다.작 중에서 '물처럼 녹아내린다' 라는 비유가 있었지만 하지만 그에 대한 진실은 아무도 모르고 있죠.설정놀음에 깊히 빠지거나하는 성격은 아니지만, 이것으로인해 사실 답답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긴합니다.허나 계약자라는 조건하에 밝은 캐릭터가 일순간 돌변한다든가 하는 모습은 DTB에서만 느낄 수 있는매력으로 통하지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스오우도 유지 이와하라님의 말론 사망플래그가 없다곤 못 말하니... 이젠 볼 수 없는 모습, Darker Than BLACK란 작품이 원래 꿈과 희망을 주는 애니는 아니니...샤프트 애니 중에선 나름대로 괜찮게 본 히다마리 스케치, 화면구성도 그다지 어지럽지도 않았고.다만 최근의 바케모노 가타리는 슈퍼플랫기법도 좀 남발한 듯한 느낌에 정신사납단 느낌이 강해서 좀... --;;3기도 나오면 쭉 보지않을까 싶습니다, 차기작 제목은 히다마리 스케치 별3개정도...?북 커버는 대충 이런 느낌, 히다마리 스케치에선 유노를 제일 좋아합니다, 모 페릿과는 다르죠, 암.대충 내용물은 이러한 느낌, 생각해보니 히다마리쪽도 윳쿠리처럼 그려내면 굉장히 어울릴 듯한 느낌."이상하네요, USB를 샀더니 DVD가 딸려오더라구요"유노치 기갓치, 더 이상 무슨 말이 必要韓紙?
# by 프렐 | 2009/10/31 11:46 | 취미 정보 :: 기록 | 트랙백 | 덧글(19)